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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측 “전국 투어 서울 공연, 코로나19 탓 또 연기 논의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6.08  17: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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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7월 이후 열릴 가능성 ↑

▲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가 코로나19 여파로 또 한 번 연기될 전망이다 / 사진: 쇼플레이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가 재차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8일(오늘) 제작사 쇼플레이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미스터트롯’ 서울 공연의 연기에 관해 또 한 번 논의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서울 공연은 당초 5월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자 6월 말로 미룬 바 있다. 하지만 이 상황 속 공연을 강행하긴 어렵다는 판단에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에는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를 비롯해 신인선, 김수찬, 황윤성, 강태관, 류지광, 나태주, 고재근, 노지훈, 이대원, 김중연, 남승민이 함께 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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