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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귀요미송 작곡가’ 단디, 성폭행 사건 후 SD엔터테인먼트와 결별

기사승인 2020.06.10  15: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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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러데이 컴백 준비 중... 단디과 무관”

▲ 단디가 성폭행 사건 후 SD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 사진: TV CHOSU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래퍼 겸 프로듀서 단디가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전 소속사 SD엔터테인먼트(이하 SD)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SD 측 관계자는 10일(오늘) 오후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단디가 성폭행 사건 후 회사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떠났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단디는 지난 4월 지인 A씨, A씨의 여동생 B씨와 술을 마신 뒤 잠이 든 B씨를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 9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단디는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으나, 피해자가 제출한 증거에서 DNA가 검출돼 덜미를 잡혔다.

단디는 ‘귀요미송’을 작곡한 인물로, 2018년 SD를 공동 설립해 신인 걸그룹 SATURDAY(이하 세러데이)를 론칭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했으나 첫 라운드에서 탈락했다.

단디의 구속과 세러데이의 컴백은 별개라고. 이 관계자는 “세러데이는 현재 컴백 준비 중이다. 단디의 상황과 세러데이는 무관하다”고 덧붙였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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