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장르간 협업 위한 MOU 체결

기사승인 2020.06.12  15:05:11

공유
default_news_ad1

- 오는 7월 SM ‘STATION’ 통해 첫 번째 프로젝트 공개

▲ SM엔터테인먼트와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장르 협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공동 대표이사 이성수·탁영준)가 서울시립교향악단(이하 서울시향, 대표이사 강은경)과 장르 간 협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SM과 서울시향은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향 연습실에서 ‘장르간 협업을 통한 문화 콘텐츠의 확장 및 발전’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SM 이성수 대표이사, 서울시향 강은경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MOU는 국내 최초로 K팝 대표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K클래식을 선도하는 오케스트라가 손잡은 것이다. 양사는 상호 협력을 통해 K팝과 K클래식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장르를 뛰어넘은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시함으로써 한국 문화 콘텐츠의 발전을 이끌어갈 전망이다.

양사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SM 발표곡을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 연주한 음원을 오는 7월 초 SM ‘STATION(스테이션)’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시향에서 K팝 연주곡을 발표하는 것은 처음이다.

SM은 2016년부터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을 통해 다채로운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된 폭넓은 장르의 음악을 발표해 호평을 얻은 바 있다. 향후 클래식 레이블 ‘SM Classics(SM 클래식스)’를 설립해 클래식 장르까지 확장된 다양한 콘텐츠 융합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SM에는 보아, 강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엑소, 레드벨벳, NCT 등이 소속돼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