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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7경기 무승’ 토트넘, 웨스트햄전서 반등 노린다

기사승인 2020.06.22  16: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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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모든 대회 7경기 2무 5패 부진

▲ 지난해 11월 웨스트햄을 상대로 토트넘 데뷔전 승리를 따낸 무리뉴 감독이 주중 웨스트햄을 상대로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까. / 사진: 토트넘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이 주중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4개월 만의 첫 승을 노린다.


토트넘은 오는 24일(한국시간) 웨스트햄을 홈으로 불러들여 ‘2019-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지난 2월 RB 라이프치히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서 0-1로 패한 토트넘은 총 7경기서 2무 5패 부진의 늪에 빠졌다. 손흥민, 케인, 시소코 등 주축선수들의 줄부상이 뼈아팠다.

코로나19로 시즌이 중단되면서 토트넘은 부상자들의 회복 시간을 벌었다. 그리고 지난 주말 재개된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서 맨유와 1-1로 비기며 승점 추가에 성공했다.

승점 42점으로 8위를 달리고 있는 토트넘으로서는 주중 펼쳐지는 웨스트햄전서 반드시 승점 3점이 필요하다. 4위 첼시가 아스톤 빌라전 역전승으로 승점 51점이 된 상황에서, 승점 3점을 추가하지 못하면 사실상 4위 경쟁은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지난해 11월 토트넘의 무리뉴 감독은 다름 아닌 웨스트햄을 상대로 토트넘 데뷔전 승리를 챙겼다. 당시 손흥민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2 승리에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지난 맨유전서도 최고 평점을 받는 등 이번 웨스트햄전에서도 손흥민의 활약이 절실한 토트넘이다.

출전 정지 징계로 지난 맨유전서 결장한 알리와 경미한 부상이었던 모우라도 복귀를 예고해 무리뉴 감독의 어깨가 한결 가벼워졌다.

한편, 토트넘을 상대하는 웨스트햄은 여전히 힘겨운 강등권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승점 27점으로 17위를 달리고 있지만, 18위 본머스(승점 27)와 19위 아스톤 빌라(승점 26)가 턱밑에 있는 만큼 토트넘을 상대로 결코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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