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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세븐틴 승관 “팀 활동 밝게 하지만 혼자 있을 땐…”

기사승인 2020.06.22  17: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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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틴, 9개월 만에 일곱 번째 미니앨범 ‘헹가래’로 컴백

▲ 세븐틴 승관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 사진: 플레디스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SEVENTEEN(이하 세븐틴) 승관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22일(오늘) 세븐틴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됐다. 방송인 문지애가 진행을 맡았다.

세븐틴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헹가래’는 전작 ‘An Ode(언 오드)’에서 마주했던 두려움이란 감정에서 벗어나 꿈을 갖고 다시 한 번 새로운 세상으로 함께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어디로 가야 할지 우왕좌왕하는 청춘의 시기, 수없이 하는 고민 속에서 해답을 찾지 못한다면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위로 오르겠다는 의지를 ‘헹가래’에 비유했다.

타이틀곡 ‘Left & Right(래프트 앤 라이트)’는 2000년대 힙합 장르를 고안하여 2020년의 사운드로 새롭게 재탄생시킨 곡으로, 우지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버논도 작사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 완성도를 높였다. 음반에는 이외에도 ‘Fearless(피어리스)’, ‘좋겠다’, ‘My My(마이 마이)’, ‘어른 아이’, ‘같이 가요’ 등 여섯 트랙이 수록됐다.

이날 우지는 “계속해서 청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청춘을 잘 표현하고 싶어서 작업 내내 멤버들과 우리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승관이의 이야기를 감명 깊게 들었다”고 회상했다.

이에 승관은 “방송에서나 멤버들과 있을 때는 밝지만, 혼자 있을 땐 또 조용히 있다. 그걸 우지 형이 봐준 것 같다”며 “저뿐만 아니라 멤버들이 대부분 그렇다. 팀 활동은 밝게, 열심히, 좋은 마음으로 하는데 각자 힘든 게 있고 고민이 있지 않겠나. 그런 부분을 우지 형이 느껴준 게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세븐틴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헹가래’는 이날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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