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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측 “지난 23일 악플러 고소... 선처 없는 강경 대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6.24  15: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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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소속사와 분쟁’ 김호중, 악플러 상대로 칼 빼들었다

▲ '미스터트롯' 김호중이 악플러를 상대로 칼을 빼들었다 / 사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김호중이 악플러를 상대로 칼을 빼들었다.


24일(오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보도된 바와 같이 악플러를 상대로 지난 23일 고소를 진행했다”며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경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호중 측이 명예훼손죄로 악플러를 고소했다”면서 “피고소인들에게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하지 않을 것이며, 추가 고소도 마다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김호중은 최근 전 소속사들과 전속계약을 두고 분쟁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미스터트롯’ 최종 4위를 차지한 김호중은 이후 ‘사랑의 콜센타’, ‘뭉쳐야찬다’, ‘아는 형님’, ‘밥은 먹고 다니냐?’, ‘위대한 배태랑’, ‘미운 우리 새끼’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신곡 ‘할무니’ 발매를 기념해 손 소독제를 기부하기도 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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