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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 레슬링 국대 출신 소얏트와 대결

기사승인 2020.06.29  11: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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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7월 18일 'ARC 002'서 맞대결

▲ 오는 7월 18일 'ARC 002'에서 키르기스스탄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소얏트와 맞붙는 신동국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로드FC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39, 원주 로드짐)이 케이지로 돌아온다.


신동국은 오는 7월 18일 로드FC와 아프리카TV가 잠실 롯데월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개최하는 'ARC 002' 대회에서 키르기스스탄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소얏트(27, 팀 타이혼 향남)와 –77kg 웰터급에서 대결한다.

현직 소방관인 신동국은 지난 2017년 4월 로드FC 프로 선수로 데뷔했다. 첫 경기부터 뛰어난 힘과 펀치력을 바탕으로 상대들을 압도하며 라이트급에 새 바람을 일으킨 신동국은 상대를 초살 하는 것은 물론, 파이트머니를 전액 기부하며 진정한 영웅의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해 12월 '굽네몰 로드FC 057'에서는 국내 종합격투기의 전설 남의철과 대등한 경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소얏트는 키르기스스탄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의 파이터다. 한국에서 사업을 하는 사촌 형의 초대로 한국에 온 뒤 정착해 거주하고 있다. 로드FC 센트럴리그에서 경험을 쌓으면서 성장해 지난해 9월, '굽네몰 로드FC 055'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했다. 소얏트는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답게 그라운드 기술이 강점이다.

로드FC 김대환 대표는 “힘이 강력한 두 파이터가 만나게 됐다. 두 선수 모두 저돌적으로 경기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동국은 타격, 소얏트는 그라운드 기술이 장점이다. 장점이 다른 두 파이터의 대결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되는 매치이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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