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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써드아이 “걸크러쉬·중성적 매력, 여성 팬 저격한 비결이죠”② (인터뷰)

기사승인 2020.06.30  0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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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드아이, 지난 29일 첫 번째 미니앨범 ‘TRIANGLE’ 발매

▲ 걸그룹 써드아이가 첫 번째 미니앨범 'TRIANGLE'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GH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멋진 걸그룹’ 3YE(이하 써드아이)가 돌아왔다.


지난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베프리포트와 만난 하은은 “저희의 걸크러쉬, 중성적인 콘셉트를 해외 팬분들이 많이 좋아해주시더라. 특히 지난 앨범 타이틀곡이 ‘QUEEN(퀸)’이었는데, 그 때부터 저희에게 ‘퀸’이란 단어를 붙여주시곤 한다. 너무 감사하고, 영광스러운 수식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Pretty(프리티)’란 말보다 ‘Handsome(핸섬)’이란 단어를 저희에게 더 많이 써주신다. 저희의 무대에 흥분된다고도 표현해주신다. ‘우리가 잘생겼구나’ 싶어서 웃기도 했다”며 “써드아이 특유의 멋짐이 있어서 여성 팬분들을 저격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 걸그룹 써드아이가 첫 번째 미니앨범 'TRIANGLE'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GH엔터테인먼트 제공

써드아이는 걸크러쉬 콘셉트가 각광 받는 것에 대해 “요즘 실력파들이 정말 많지 않나. 외향보다는 실력 쪽에 초점이 맞춰진 것 같다. 걸크러쉬는 실력적인 면을 강조할 수 있는 콘셉트”라며 “대중들의 취향도 사랑스럽고 귀여운 것에서 걸크러쉬로 바뀐 것 같다. 여자들의 멋짐, 당당함을 보여줄 수 있어 좋다”고 밝혔다.


멤버들이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도 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이하 굿 걸)’이었다. ‘굿 걸’은 국내 여성 뮤지션들이 힘을 합쳐 무대를 꾸미는 포맷이다. 유지는 “‘굿 걸’에 나가고 싶다. 혼자가 아닌, 셋이 함께 나가면 더 좋을 것 같다”며 “그 누구보다 멋진 무대를 보여줄 자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써드아이는 지난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TRIANGLE(트라이앵글)’을 발매했다. 타 팀과의 차별화로 유니크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써드아이만의 정체성을 담아낸 음반이다. 타이틀곡 ‘YESSIR(예썰)’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 써드아이의 강렬한 메시지가 돋보이는 노래로, 군인 콘셉트를 차용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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