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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박호산, 중년의 섹시함

기사승인 2020.06.30  1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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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호산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노블레스 맨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배우 박호산이 남성 매거진 ‘Noblesse MEN(노블레스 맨)’ 7, 8월호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30일 남성 매거진 ‘Noblesse MEN’ 측은 MBC 월화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 연애에 대해 범상치 않은 통찰력을 가진 미스터리한 인물 ‘키에누’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박호산의 화보를 공개했다.

박호산은 드라마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진한 카리스마와 섹시함을 뽐냈다. 무심한 듯 깊은 눈빛부터 강렬한 포스가 느껴지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천생 배우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또 거울을 이용해 배우가 가진 다채로운 내면을 표현하는 등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 배우 박호산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노블레스 맨 제공

박호산은 “대학로는 내 삶의 터전이다. 무대는 죽기 전까지 설 작정이다. 내 뿌리고 원천이니까”라며 배우의 길을 걷게 해준 무대에 대한 애정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어 “요즘 선배들은 물론이고 후배, 신인들의 연기를 많이 본다. 본질적인 원형이 있을 순 있겠지만 결국엔 트렌드도 의식해야 한다. 특히 드라마는 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호산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노블레스 맨’ 7,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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