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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박진영, 전소니와 재회?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출연 긍정 검토”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6.30  15: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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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영,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 차기작으로 스크린行

▲ 배우 박진영(갓세븐 진영)이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GOT7(이하 갓세븐)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박진영이 새 작품을 보고 있다.


30일(오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박진영이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감독 민용근)’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동명의 중국 영화를 리메이크하는 이 작품은 너무나 다른 두 소녀의 14년에 걸친 우정과 성장을 그린다. 오는 8월 촬영에 돌입할 예정으로, 대세 행보를 걷고 있는 김다미와 전소니가 출연 물망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만약 박진영의 출연이 확정된다면, 최근 종영한 tvN ‘화양연화-삶이 되는 순간’에 이은 두 번째 호흡이다. 두 사람은 각각 유지태, 이보영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애틋한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한편, 박진영은 갓세븐 활동 외에도 ‘드림하이’, ‘남자가 사랑할 때’, ‘사랑하는 은동아’, ‘푸른 바다의 전설’,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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