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서인국, 2년 만의 드라마? “‘멸망’ 출연 제안... 결정 NO”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7.01  12:31:17

공유
default_news_ad1

- 서인국,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차기작 논의

▲ 배우 서인국이 '멸망' 출연을 제안 받았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서인국이 안방극장 복귀를 논의하고 있다.


1일(오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서인국이 새 드라마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이하 멸망)’ 출연을 제안 받은 것은 맞다”면서도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멸망’은 ‘뷰티 인사이드’를 집필한 임메아리 작가의 신작이다.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온 주인공에게 진짜 멸망이 찾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앞서 박보영이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만약 서인국의 출연이 확정된다면, 2018년 막 내린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이후 약 2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가 되는 셈이다.

한편, 서인국은 영화 ‘파이프라인’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