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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이효리·윤아, 노래방 라이브 방송 → “이 시국에... 진심으로 반성” 사과

기사승인 2020.07.02  14: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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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리, 윤아와 노래방 방문해 인스타그램 라이브 진행했다가 ‘뭇매’

▲ 이효리, 윤아가 노래방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가 비판을 받자 사과문을 올렸다 / 사진: 이효리 인스타그램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이효리와 소녀시대 윤아가 노래방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논란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지난 1일 오후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효리는 “윤아와 술을 마시고 압구정 노래방에 왔다”고 말했다. 윤아도 “만취는 아니다”라고 거들었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네티즌들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와중에 비말 감염 확률이 높은 노래방에 방문한 것은 적절치 못하다”고 비판했다.

이효리는 동행자에게 “노래방에 오면 안 되는 것이냐”고 물었다. 윤아는 “마스크를 잘 끼고 왔다”고 했다. 두 사람은 이후 급하게 방송을 종료했다.

▲ 이효리, 윤아가 노래방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가 비판을 받자 사과문을 올렸다 / 사진: 윤아 인스타그램

결국 이효리는 2일(오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젯밤 아직 조심해야 하는 시국에 맞지 않은 행동을 한 점 깊이 반성한다. 요새 제가 너무 들떠서 생각이 깊지 못했다”며 “언니로서 윤아에게도 미안하다. 앞으로 좀 더 조심하고 신중하게 행동하겠다.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적었다.


윤아 역시 직접 쓴 편지를 올려 “저의 경솔했던 행동으로 걱정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반성한다. 죄송하다. 모두가 힘들어하고 조심해야 할 시기에 생각과 판단이 부족했다”면서 “앞으로 신중하게 행동하도록 각별히 노력하겠다. 계속해서 코로나19로 애쓰시는 의료진들과 국민들께 주의를 기울이지 못했던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한편, 이효리는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유재석, 비와 혼성그룹 싹쓰리를 결성했다. 윤아는 올 하반기 전파를 타는 JTBC 새 드라마 ‘허쉬’ 주인공을 맡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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