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몬스타엑스 측 “셔누, 좌안 망막박리 수술 진행... 스케줄은 추후 공지”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7.03  20:00:15

공유
default_news_ad1

- “라식수술 받기 위해 검사받던 중 망막 이상 소견”

▲ 몬스타엑스 셔누가 좌안 망막박리 수술을 받았다 /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MONSTA X(이하 몬스타엑스) 멤버 셔누가 좌안 망막박리 진단을 받고 급히 수술했다.


3일(오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셔누가 지난 2일 예정된 라식수술을 받기 위해 안과에서 사전 검사를 받던 중, 망막에 이상이 있다는 소견에 따라 정밀검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정밀검사 결과, ‘좌안 망막박리’라는 진단을 받았으며,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인 관계로 긴급으로 금일 오후 수술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빠른 회복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며, 향후 스케줄 사항에 대해서는 담당 전문의의 의견과 셔누의 회복상태를 고려하여 추후 별도 공지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셔누가 속한 몬스타엑스는 지난 5월 여덟 번째 미니앨범 ‘FANTASIA X(판타지아 엑스)’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 몬스타엑스 셔누가 좌안 망막박리 수술을 받았다 /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몬스타엑스의 멤버 셔누와 관련하여 안내 말씀드립니다.

셔누는 지난 2일 예정된 라식수술을 받기 위해 안과에서 사전 검사를 받던 중, 망막에 이상이 있다는 소견에 따라 정밀검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정밀검사 진단 결과, ‘좌안 망막박리’라는 진단을 받았으며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인 관계로 긴급으로 금일 오후 수술을 진행하였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빠른 회복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며, 향후 스케줄 사항에 대해서는 담당 전문의의 의견과 셔누의 회복상태를 고려하여 추후 별도 공지드리겠습니다.

몬스타엑스를 사랑해주시는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멤버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