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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아슬한 프로젝트’ 아이린&슬기 “완전체는 왁자지껄, 유닛은 오순도순”

기사승인 2020.07.09  15: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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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선 PD “일반 시청자도 공감될 것... 솔직하고 예쁜 모습이 관전 포인트”

▲ 레드벨벳-아이린&슬기가 '아슬한 프로젝트'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 사진: SM C&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Red Velvet(이하 레드벨벳) 첫 유닛 아이린&슬기가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9일(오늘) 레드벨벳 첫 유닛 아이린&슬기의 리얼리티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제작 SM C&C, 이하 아슬한 프로젝트)’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열렸다. 박지선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레드벨벳 아이린과 슬기, 김지선 PD가 참석했다.

‘아슬한 프로젝트’는 레드벨벳 첫 번째 유닛으로 뭉친 아이린과 슬기의 소소한 일상을 담아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두 사람은 한옥집 방탈출, 을지로 투어, 홈 파티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즌3까지 전파를 탄 ‘레벨업 프로젝트’의 스핀오프 격이다.

이날 아이린은 “다섯 명이 함께하면 우르르쾅쾅, 왁자지껄한 느낌인데 저희 둘은 차분하고 오순도순한 느낌이다. 고요하게 정신이 없다고 할까. 그게 가장 다른 점인 것 같다”고 밝혔다.

슬기는 “다섯 명은 여행이란 테마 안에 있었다. 이번에는 두 명만 나오는 만큼 제작진께서 저희에 대해 더 알아보시려고 많은 걸 물어봐주셨다. 한정된 공간 안에서 나온다는 게 가장 큰 다른 점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언니는 어디로 튈지 예측이 가능하다. ‘언니가 이러고 있겠지’ 이러면 정말 그러고 있더라. 이 점이 좋긴 한데, 좀 더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필요할 땐 멤버들이 그립고 좀 아쉽다”고 이야기했다.

또 슬기는 “우리끼리 ‘레벨업 프로젝트’를 한다고 하니까 멤버들이 ‘우리는?’ 이러면서 아쉬워하더라. 멤버들 역시 레드벨벳을 위한 ‘레벨업 프로젝트’를 할 거라고 믿고 있다. 멤버들도 저희의 방송을 재밌게 봐주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지선 PD는 “오디오가 좀 잔잔하긴 한데, 다섯 명이 함께 했을 땐 쉽게 놓쳤을 멘트들을 더 주의 깊게 보게 되더라. 그런 게 오히려 캐릭터가 되는 것 같아 신선했다”며 “팬분들 뿐만 아니라 일반 시청자 분들도 공감하면서 즐길 수 있는 게 포인트다. 개개인의 매력이 잘 담긴 데다 솔직하고 예쁜 모습이 드러나는 게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귀띔했다.

한편, ‘아슬한 프로젝트’는 지난 8일 오전 11시 웨이브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유튜브,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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