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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3년 공들였는데... ‘슈퍼맨이 돌아왔다’, 신현준 갑질 논란에 불똥

기사승인 2020.07.09  16: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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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돌’ 측 “상황 파악 중”

▲ 배우 신현준이 매니저 갑질 논란에 휩싸이면서 '슈돌' 측이 난처한 상황에 처했다 / 사진: 방송화면 캡처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신현준이 매니저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은 난처한 상황이다.


9일(오늘) ‘슈돌’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상황 파악 중”이라며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다”고 전했다.

이날 앞서 스포츠투데이는 배우 신현준의 전 매니저 김모 대표와 나눈 인터뷰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 대표는 13년간 함께 일하며 부당대우를 받았다. 신현준은 매니저들에게 불만이 많아 수차례 교체했고, 욕설을 하거나 압박을 주는 경우가 많았다는 전언이다. 어머니의 개인적인 심부름도 도맡아했다고도 전했다.

‘슈돌’ 측은 신현준을 섭외하기 위해 3년을 공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현준은 당초 2017년 첫 아들과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가족의 반대로 불발됐다. 계속되는 러브콜에 마음을 연 신현준. 지난 2일 그의 합류를 알리는 예고편이 전파를 타면서 기대를 모았으나 방송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한편,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한 신현준은 ‘은행나무 침대’, ‘퇴마록’, ‘비천무’, ‘킬러들의 수다’, ‘블루’, ‘가문의 위기’, ‘맨발의 기봉이’, ‘마지막 선물’과 드라마 ‘카인과 아벨’, ‘각시탈’, ‘무림학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2013년엔 12살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해 현재 슬하에 5세, 3세 아들을 두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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