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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뮤직] 방탄소년단이 韓美 앨범 차트서 세운 기록

기사승인 2020.07.10  11: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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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온차트 쿼드러플 밀리언... 美 상반기서 앨범 가장 많이 팔았다

▲ 방탄소년단이 네 번째 정규앨범으로 가온차트에서 쿼드러플 밀리언 인증을 받았다 /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가 남다른 앨범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다.


10일(오늘) 대한민국 공인 음악차트인 가온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2020 상반기 앨범 차트’에서 네 번째 정규앨범 ‘MAP OF THE SOUL : 7(맵 오브 더 소울 : 7)’으로 누적 앨범 판매량 1위에 올랐다.

이 앨범은 지난 2월 21일 발매 이후 6월까지, 총 426만 5617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첫날 265만 장 이상 팔렸고, 9일 만에 판매량 411만 장을 찍으며 한국 가수 최다 판매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또한 가온차트 인증 이래 최초로 Quadruple Million(쿼드러플 밀리언) 인증도 얻었다.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4월 발매한 ‘MAP OF THE SOUL : PERSONA(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는 해당 차트에서 30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LOVE YOURSELF 轉 ‘Tear’(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 43위, LOVE YOURSELF 承 ‘Her’(러브 유어셀프 승 허) 44위, LOVE YOURSELF 結 ‘Answer’(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45위 등 데뷔앨범 ‘2 COOL 4 SKOOL(투 쿨 포 스쿨)’까지 포함해 100위 안에 총 14장의 앨범이 랭크됐다.

▲ 방탄소년단의 네 번째 정규앨범이 올 상반기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으로 집계됐다 /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요계에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MAP OF THE SOUL : 7’은 방탄소년단의 데뷔 후 7년을 돌아보는 앨범으로, 14곡의 신곡을 포함해 총 19곡을 담았다. 방탄소년단은 ‘보여주고 싶은 나’와 ‘외면하고 싶은 나’를 받아들이고 마침내 ‘온전한 나’를 찾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채웠다.

게다가 이 음반은 올해 상반기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으로 집계됐다. 미국 닐슨뮤직이 발표한 올해 미국 음악시장 중간 결산 자료에 따르면 ‘MAP OF THE SOUL : 7’은 ‘톱 10 앨범 – 토털 세일즈’ 랭킹 1위에 올랐다. ‘톱 10 앨범 – 토털 세일즈’는 CD, LP, 카세트 등 실물 음반과 디지털 앨범 다운로드를 합산해 판매량을 집계한 뒤 순위를 매긴다. ‘MAP OF THE SOUL : 7’은 총 55만 2000장 팔렸으며, 이 중 실물 음반 판매량은 52만8000장에 달한다. 실물 음반 판매량만 집계한 ‘톱 10 피지컬(실물) 앨범’ 차트에서도 방탄소년단이 정상을 차지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유튜브 공식 채널 ‘방탄TV’를 통해 새 앨범 작업 과정과 일상 등을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 이날 방탄소년단의 대표곡 ‘피 땀 눈물’의 뮤직비디오가 6억 뷰를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겹경사를 맞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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