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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장민호, 영탁·이찬원과 웃음만발 댓글 대화 ‘최고의 1분’

기사승인 2020.07.11  17: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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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민호 매력에 취한 시청자들... 분당 최고 시청률 기록

▲ '편스토랑' 장민호과 영탁, 이찬원과 댓글을 읽는 장면에서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 사진: 방송화면 캡처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민호가 첫 등장부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11일(오늘)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전국기준 시청률 4.8%(1부), 6.1%(2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상승한 수치로, 콘텐츠 격전지 금요일 방송 중 ‘편스토랑’의 변함없는 저력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깜짝 편셰프 장민호가 첫 등장했다. 출연 소식이 전해졌을 때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은 장민호. 제작진 역시 “기대해도 좋다”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공개된 VCR 속 그의 일상은 더욱 강렬한 매력으로 가득했다. 이날 장민호는 스케줄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생수 한 잔을 벌컥벌컥 들이켰다. 이어 생수 2L 6병을 등에 지고 스쾃을 하는 등 홈 트레이닝을 하며 탄탄한 근육과 남성미를 발산했다.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하며 장민호의 반전 매력은 폭발했다. 앞서 밥물도 맞추지 못하고 달걀 프라이도 하지 못하던 ‘요알못(요리에 대해 알지 못하는 사람)’에서 벗어나 일취월장한 실력을 선보인 것. 장민호는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명란을 활용해 명란 애호박 비빔밥, 명란 곰탕 라면을 만들고 배추겉절이까지 뚝딱 만들어 혼자 먹는 밥상을 차렸다.

그는 개인 SNS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메뉴 개발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았다. 이 과정에서 절친한 영탁과 이찬원이 댓글로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평소 끈끈한 친분을 자랑하는 세 사람인 만큼 댓글로도 유쾌한 대화를 이어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 장면에서 분당 시청률 7.6%까지 치솟으며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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