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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여자친구 은하·신비 “개인 SNS 개설?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 위해”

기사승인 2020.07.13  15: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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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멤버 계정 보는 것도 재미... 또 다른 면 발견해주시는 팬분들도 계셔”

▲ 여자친구 은하, 신비가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 개설 배경을 이야기했다 / 사진: 쏘스뮤직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가 팬들과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13일(오늘) 여자친구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은하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저희의 일상을 공유하면서 팬분들과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려고 만들었다”고 답했다.

이어 “전보다 더 사진을 많이 찍게 됐다. 팬분들과 소소한 일상을 나누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좋더라. 다른 멤버들의 계정을 보는 것도 재미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신비도 “소통할 수 있는 저만의 공간이 생겼다는 게 좋다. 제가 여러 사진을 올리면 팬분들께서 저의 또 다른 면을 발견해주시는 것도 좋다. 앞으로도 팬분들과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여자친구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여덟 번째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회:송 오브 더 사이렌스)’를 발매한다. 신보에는 ‘눈의 시간’, ‘거울의 방’, ‘Tarot Cards(타로카드)’, ‘Crème Brûlée(크림브륄레)’, ‘북쪽 계단’ 등 총 여섯 트랙이 수록돼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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