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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현 폭언·폭행’ 울림 이중엽 대표 “격의 없는 사이... 언행 주의할 것” (전문)

기사승인 2020.07.14  16: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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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엽 대표, 남우현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서 막말

▲ 울림 이중엽 대표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남우현을 때리고 폭언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 이중엽 대표가 소속 아티스트 인피니트 남우현에게 폭언, 폭행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이자 사과의 말을 전했다.


14일(오늘) 이중엽 대표는 울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인스타 라이브 방송에서 보여드린 경솔하고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아무리 격의 없는 사이라도 라이브 방송에서 해서는 안 될 언행이었으며, 영상 내용을 확인하고 그 자리에 있었던 두 아티스트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또 “방송을 보고 불편하셨을 분들과 오랜 세월 동안 울림 소속 아티스트들을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 그리고 두 아티스트에게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전한다”면서 “앞으로 절대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언행에 주의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남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김성규, 이중엽 대표와 함께 모여 야외 술자리를 가진 모습을 공개했다. 이중엽 대표는 남우현의 모자를 손으로 내리치거나 남우현에게 “네 얼굴은 80㎏이니까 그만해”, “이 XX”라고 말했다. 당황한 남우현은 “방금 보셨냐. 절 이렇게 때리신다. 너무 때리신다”라며 분위기 전환에 나섰다.

한편, 남우현은 지난해 10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다. 지난 1월 전역한 김성규는 뮤지컬 ‘킹키부츠’의 찰리 역에 캐스팅됐다.

▲ 울림 이중엽 대표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남우현을 때리고 폭언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하는 이중엽 대표가 올린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중엽입니다. 먼저 인스타 라이브 방송에서 보여드린 경솔하고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서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아무리 격의 없는 사이라도 라이브 방송에서 해서는 안 될 언행이었으며, 영상 내용을 확인하고 그 자리에 있었던 두 아티스트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습니다.

방송을 보고 불편하셨을 분들과 오랜 세월 동안 울림 소속 아티스트들을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 그리고 두 아티스트에게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앞으로 절대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언행에 주의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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