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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정세운 “‘새벽별’, 박문치 연락처 수소문해 작업... 즐겁고 수월했다”

기사승인 2020.07.14  16: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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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별’, 앨범 정리해주는 깔끔한 느낌... 작사 참여”

▲ 가수 정세운이 박문치와의 작업기를 공개했다 /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정세운이 대세 프로듀서 박문치와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14일(오늘) 오후 정세운의 음감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정세운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첫 번째 정규앨범 ‘24’ Part.1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신보는 24살 정세운이 부르는 청춘연가다. 부딪히고 깨지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나가는 현재진행형의 청춘을 앨범으로 투영했다. 타이틀곡 ‘Say yes(세이 예스)’는 지금까지 정세운이 보여준 다른 곡들과 비교해 볼 때 다소 거칠고 정제되어있지 않은 듯한 인상을 준다.

정세운은 마지막 트랙 ‘새벽별’을 함께 만든 박문치를 언급했다. 그는 “우연히 박문치 님의 노래를 듣고 작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락처를 수소문해서 묻고 물어서 겨우 알아내 같이 작업하게 됐다”며 “너무나 즐겁고 수월하게 작업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 곡을 마지막 트랙에 배치했는데, 앨범을 깔끔하게 해주는 느낌이 있어서 그랬다”면서 “제가 또 작사를 했는데, 잠 안 오는 밤에 아침이 밝아오고 있는 게 너무 얄밉더라. 해맑게 밝아오니까. 그 모습에 영감을 받아서 가사를 쓰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세운은 이날 오후 8시 네이버 V앱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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