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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TOO 찬 “‘로드 투 킹덤’, 선배님들의 프로정신 배웠죠”

기사승인 2020.07.15  15: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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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까지 온 것도 기적... 생방송 진출 못한 것은 아쉬워”

▲ TOO가 '로드 투 킹덤'으로 배운 점을 이야기했다 / 사진: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n.CH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보이그룹 TOO(티오오)가 Mnet ‘로드 투 킹덤’을 통해 배운 점을 이야기했다.


15일(오늘) 오후 TOO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온라인 생중계로 대체됐다. 방송인 박슬기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TOO의 신곡 첫 무대가 베일을 벗었다.

TOO는 컴백 전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괴물 신인’이란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이에 찬은 “저희가 선배님들께 정말 많이 배웠다. 프로정신도 배웠고, 360도 무대도 처음 해봐서 무대 활용하는 법도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까지 온 것도 기적이지만, 생방송에 진출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그게 좀 아쉽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경호는 “모든 무대가 자랑스럽고 뜻깊지만, 갓세븐 선배님의 ‘하드캐리’를 손에 꼽고 싶다. 많은 관객 분들께서 느끼셨다시피 무대에서 즐기고 왔던 에너지가 지금까지 기억에 남을 만큼 좋았고, 멤버들이 자랑스러웠다”고 회상했다.

한편, TOO의 두 번째 미니앨범 ‘Running TOOgether(러닝 투게더)’는 목표를 향해 힘껏 달려 나가겠다는 포부를 담은 음반이다. 이번 타이틀곡 ‘하나 둘 세고’는 밝고 펑키한 피아노와 기타 연주에 어우러지는 멤버들의 청량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으로, 팬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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