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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측 “예린, 급성 위장염으로 휴식... 향후 스케줄 논의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7.15  16: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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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 예린, 급성 위장염으로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불참

▲ 여자친구 예린이 급성 위장염으로 라디오에 불참했다 / 사진: 쏘스뮤직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 예린이 급성 위장염에 걸렸다.


15일(오늘) 소속사 쏘스뮤직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여자친구 예린이 급성 위장염으로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며 “향후 스케줄은 논의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여자친구는 이날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게스트로 출연했지만, 예린은 불참했다. DJ 김신영도 “위장이 한 번 꼬이면 되게 아프다. 우리가 제일 싫어하는 게 부상투혼”이라며 예린의 쾌유를 빌었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13일 신보 ‘回:Song of the Sirens(회:송 오브 더 사이렌스)’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Apple(애플)’ 무대는 오는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공개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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