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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측 “‘매니저 갑질 논란’ 신현준, 잠시 ‘엄마의 봄날’ 떠난다”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7.17  17: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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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분간 임시 MC 체제로 진행”

▲ 매니저 갑질 논란에 휩싸인 배우 신현준이 당분간 TV조선 '엄마의 봄날'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매니저 갑질 논란’으로 구설에 오른 배우 신현준이 TV조선 ‘엄마의 봄날’을 잠시 떠나기로 했다.


17일(오늘) TV조선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신현준이 최근 일련의 사태로 부담을 느껴 잠시 ‘엄마의 봄날’을 떠나기로 했다”며 “당분간 임시 MC 체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엄마의 봄날’은 자식과 가정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며 고생한 어머니들이 남은 인생을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교양 프로그램이다. 신현준은 신규철 의학박사와 함께 2015년부터 ‘엄마의 봄날’ 터줏대감으로 활약해왔다.

앞서 신현준의 전 매니저인 김광섭 대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13년간 부당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수익 배분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욕설을 듣는 등 갑질을 당했다는 것. 또 신현준이 프로포폴을 투약했다고도 폭로해 이목을 끌었다. 신현준은 이를 적극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하차했다.

한편, ‘엄마의 봄날’은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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