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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퀴즈 위의 아이돌’ 장성규 “세븐틴 팀워크, 모범적이고 따뜻하더라”

기사승인 2020.07.20  14: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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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와서 등 다독여준 멤버들 덕에 편하게 녹화”

▲ 정형돈, 장성규가 '퀴즈 위의 아이돌' 첫 회 게스트 세븐틴을 극찬했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퀴즈 위의 아이돌’ MC 정형돈, 장성규가 첫 회 게스트 세븐틴을 극찬했다.


20일(오늘)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퀴즈 위의 아이돌’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온라인 생중계로 대체됐다. 진행은 이재성 아나운서가 맡았다. 

이날 정형돈은 “농을 빼고 답하자면 세븐틴이어서 참 감사한 첫 녹화였다. 자리가 안 잡혔기 때문에 첫 방송이 제일 힘든데, 세븐틴 친구들이 잘해줘서 마치 자리 잡힌 프로그램처럼 진행됐다. 소통, 기술적인 부분에서 미스가 있었는데, 세븐틴이 군데군데를 빈틈없이 잘 채워줬다”고 말했다.

장성규는 세븐틴과 있었던 일화를 전했다. 그는 “세븐틴 여덟 분이 나오셨는데, 먼저 와서 말을 걸어주시고 힘내라고 해주시더라. 감사하고, 따뜻했다. 제가 편하게 해드렸어야 했는데 너무 긴장한 탓에 제게 먼저 와서 등을 다독여주셨다. 또 ‘저희 팬분들은 짓궂게 해주시는 걸 좋아해요’라고 말씀해주셔서 마음이 편안했다”고 회상했다.

이에 정형돈은 “장성규는 드물게 위로받는 MC다. 다들 파이팅하자고 했는데 세븐틴이 와서 ‘형, 괜찮아요?’라며 등을 다독여줬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는 “하도 등을 두드려주신 덕에 멍들었다”고 화답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다시 장성규는 “세븐틴 대기실에 가서 팀워크에 대해 물었다. 세븐틴 멤버들이 ‘우리는 한 명도 사이 안 좋은 사람이 없다’고 하더라. 그런 팀워크가 프로그램에 잘 녹여진 것 같다. 세븐틴이 나옴으로써 좋은 본보기가 될 듯 하다. 모범적이고 따뜻한 팀이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한편, ‘퀴즈 위의 아이돌’은 다양한 국적을 가진 아이돌들이 퀴즈 우승 팀이 되기 위해 불꽃 튀는 퀴즈 대결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오늘 밤 8시 30분 첫 방송.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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