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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측 “‘FC루머 창단’ 오하영 향한 도 넘은 악플, 강경 대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7.21  16: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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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터링 및 자료 수집... 신중하게 검토 후 대응”

▲ 에이핑크 측이 오하영을 둘러싼 악플에 대해 강경 대응하기로 결정했다 / 사진: 플레이엠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Apink(이하 에이핑크) 오하영이 신생 축구팀 FC루머와 관련된 소문을 일축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악플러를 상대로 칼을 빼들었다.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7월 19일 온라인상에서 오하영 관련 인신공격, 성적 희롱, 허위사실 유포 등 도를 넘는 악성 게시물의 다수의 사례를 발견한 사실이 있다”면서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했으며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실추 시키는 악성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과 자료 수집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팬분들께 지속적인 제보를 받을 예정이며, 팬분들께서 수집하신 악성 게시물에 대한 사례가 있으신 경우 메일로 제보해주시면 신중하게 내용 검토 후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오하영은 최근 트와이스 미나, 지효, 구구단 세정, 나영, EXID 출신 정화, 베스티 유지, 배우 김새론 등이 소속된 여자 축구팀 FC루머를 창단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일부 악플러들이 남자 연예인들과의 친분을 위해 팀을 결성한 게 아니냐는 소문을 퍼뜨려 곤혹에 빠졌다. 그는 결국 “남성 팀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축구를 배워보고 싶고 축구가 좋아서 만든 팀”이라고 해명했다.

▲ 에이핑크 오하영, 구구단 김세정, 김나영 등이 소속된 신생 여자 축구팀 FC루머가 창단 후 각종 악플에 시달렸다 / 사진: 오하영 트위터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7월 19일 온라인상에서 소속 아티스트 Apink 오하영 관련 인신공격, 성적 희롱, 허위사실 유포 등 도를 넘는 악성 게시물의 다수의 사례를 발견한 사실이 있습니다.

팬분들의 제보 및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하였으며,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실추 시키는 악성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과 자료 수집을 이어갈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는 팬분들께 지속적인 제보를 받을 예정이며, 팬분들께서 수집하신 악성 게시물에 대한 사례가 있으신 경우 팬 메일로 제보해주시면 신중하게 내용 검토 후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강경 대응 할 예정이며, 아티스트를 위해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속 아티스트인 Apink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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