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송중기·양경원 측 “개인 SNS 없어... 팬분들 착오 없길”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7.21  20:33:22

공유
default_news_ad1

- “금품 및 개인정보 요구 NO”

▲ 송중기, 양경원 측이 소셜 미디어 운영과 관련한 입장을 내놨다 / 사진: 하이스토리 디앤씨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송중기, 양경원이 소속된 하이스토리 디앤씨 측이 소셜 미디어 운영과 관련한 입장을 내놨다.


21일(오늘) 하이스토리 디앤씨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당사 소속 배우 송중기, 양경원은 일체의 개인 SNS 계정을 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어떠한 경우에도 금품 및 개인정보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이와 관련한 팬분들의 착오가 없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중기는 올 하반기 개봉하는 영화 ‘승리호’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양경원은 지난 2월 인기리에 종영한 tvN ‘사랑의 불시착’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 송중기, 양경원 측이 소셜 미디어 운영과 관련한 입장을 내놨다 / 사진: 하이스토리 디앤씨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하이스토리 디앤씨입니다. 당사의 소속 배우 송중기, 양경원씨는 일체의 개인 SNS 계정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하이스토리 디앤씨 및 당사 소속 아티스트는 어떠한 경우에도 금품 및 개인정보 등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와 관련 팬분들의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