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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영, 웹드라마 ‘낭만 해커’ 주인공... 권현빈과 호흡

기사승인 2020.07.22  13: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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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나영, ‘악의 꽃’ 이어 ‘낭만 해커’로 배우 활동 본격화

▲ 임나영이 '낭만 해커' 주인공으로 나서 권현빈과 호흡을 맞춘다 / 사진: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아이오아이, 프리스틴 출신 임나영이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웹드라마 ‘낭만 해커’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22일(오늘)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임나영이 ‘낭만 해커’ 여자 주인공 주희 역으로 캐스팅 돼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낭만 해커’는 블록체인 암호화폐를 소재로, 제주국제거래소를 둘러싼 해커들의 두뇌 게임을 그린다.

임나영이 연기할 주희는 거침없이 솔직하고 털털하지만 때론 엉뚱하기도 한 인물. 엄한 아버지의 영향으로 짝사랑이 취미가 됐지만, 끊임없이 만화 같은 연애를 꿈꾸는 낭만적인 소녀다. 그는 블랙 해커 조직에 맞서는 천재 대학생 해커 재민 역의 권현빈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임나영은 소속사를 통해 “정말 감사하게도 ‘낭만 해커’의 주희로 인사드릴 수 있게 됐다. 첫 주연작이다 보니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촬영을 준비 중이다. 지금의 기분 좋은 긴장감이 더 나은 연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번 작품에 저의 다양하고 새로운 모습들이 많이 담길 것 같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임나영은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이준기, 문채원 주연의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도 출연한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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