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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5년 만에 TV조선 ‘복수해라’로 안방극장 복귀

기사승인 2020.07.24  16: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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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월 첫 방송

▲ 김사랑의 5년 만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복수해라'에 윤현민, 유선, 정만식, 윤소이가 합류한다 / 사진: 각 소속사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 CHOSUN 토일드라마 ‘복수해라’ 라인업이 완성됐다.


‘복수해라(극본 김효진·연출 강민구)’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강해라가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미스터리 통쾌 복수극. 권력에 맞선 초강력 ‘돌직구’ 복수로 시청자들의 속을 뻥 뚫리게 해줄 전망이다.

가장 눈에 띄는 배우는 김사랑이다. 김사랑은 ‘땜빵 전문’ 리포터에서 유명인의 아내가 된 후 대한민국 제일 핫한 인플루언서로 올라서는 강해라 역을 맡았다. 어린 시절 가장의 무게를 짊어져야 했던 삶에서 리포터들의 롤모델까지, 롤러코스터 인생을 살아가던 중 거짓 스캔들로 하루아침에 수직 낙하, 이후 ‘살기 위한 복수’를 도모하는 인물이다. 2015년 JTBC ‘사랑하는 은동아’ 이후 5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인 셈.

윤현민은 피도 눈물도 없는 승률 100% 냉혈 변호사 차민준 역으로 나선다. 한순간에 계략으로 연달아 가족이 몰락한 이후 타고난 두뇌를 오직 성공에 대한 일념과 복수에 쏟아 붓는 인물이다. 또 유선은 FB그룹 유일한 후계자로 승계를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는 김태온으로 분한다. 상위 1% 금수저로 태어나 단 한 번도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했던 적이 없지만, 한순간의 실수와 예상치 못한 인물의 등장으로 잔인한 질주를 시작하는 강렬한 면모를 선보인다.

정만식은 FB그룹 회장으로 모든 것들이 자기중심적으로 돌아가야 직성이 풀리는 김상구 역을 소화한다. 그룹을 물려줘야 하는 외동딸 김태온(유선 분)에게 정을 느끼지 못하고, 그룹을 더욱더 주무르기 위한 방법을 갈구하는 인물. 아울러 윤소이는 아버지가 하던 흥신소 구산기획을 물려받아 운영 중인 흥신소 소장 구은혜 역에 낙점됐다. 흥신소에 걸맞은 속전속결 문불가점 실력과 불도저급 추진력을 장착한 캐릭터다.

제작진 측은 “김사랑, 윤현민, 유선, 정만식, 윤소이 등 무한대 매력을 지닌 배우들이 개성 강한 캐릭터와 만나 공력 있는 연기력을 펼쳐낼 것”이라며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한 새로운 스토리가 전개될 ‘복수해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귀띔했다.

오는 10월 첫 방송.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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