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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3인방 박보검·박소담·변우석, 9월 7일 베일 벗는 ‘청춘기록’

기사승인 2020.07.31  1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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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 청춘의 얼굴 진솔하게 그려낼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의 시너지 기대해 달라”

▲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 주연의 '청춘기록' 메인 포스터가 베일을 벗었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청춘기록’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이 보여줄 청춘의 얼굴은 어떤 모습일까.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연출 안길호, 극본 하명희)’ 측은 31일(오늘) 눈부시게 빛나는 청춘의 순간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청춘기록’은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기를 그린다. 꿈꾸는 것조차 사치가 되어버린 이 시대의 청춘, 저마다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직진하는 이들의 뜨거운 기록이 설렘과 공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WATCHER(왓쳐)’ 등을 통해 치밀하면서도 섬세한 연출의 힘을 보여준 안길호 감독과 ‘닥터스’, ‘사랑의 온도’ 등 따뜻하고 감성적인 스토리에 현실적인 시선을 녹여내는 하명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의 시너지는 단연 ‘청춘기록’이 기다려지는 이유다. 박보검은 현실에 발을 딛고 배우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치열하게 달려가는 사혜준으로 변신한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안정하로 분하는 박소담은 타고난 센스와 끈질긴 노력으로 꿈을 향해 직진하는 야무진 청춘이자, 사혜준의 팬으로 분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사혜준과 함께 배우의 꿈을 키워나가는 원해효 역의 변우석은 집안의 배경보다는 자신의 노력을 인정받고 싶은 모습을 그린다.

제작진은 “누구에게나 찬란했던 순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들의 뜨거운 성장 기록이 가슴 벅찬 설렘과 유쾌한 웃음, 따스한 공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치열하게 고민하는 현실 청춘의 얼굴을 진솔하게 보여줄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오는 9월 7일 밤 9시 첫 방송.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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