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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노는 언니’ 박세리 “女 운동선수로 구성된 예능, 취지 좋아 출연”

기사승인 2020.08.03  14: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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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 정도 촬영... 합숙한 것처럼 친해져”

▲ 박세리가 '노는 언니'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 사진: 유튜브 캡처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골프 여제’ 박세리가 ‘노는 언니’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3일(오늘)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세리는 “고정 첫 예능 프로그램이다. 특히 여자선수들로만 구성돼 있는 게 특별했다. 취지가 좋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간 여자선수들이 방송에 노출되지 않았던 것에 대한 아쉬움, 안타까움이 있었다”며 “그 와중에 우연치 않게 PD님께서 좋은 방송을 만들어주셔서 솔직히 기대가 크다.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세 번 정도 촬영을 했다. 어색할 줄 알았는데 빨리 친해졌다. 처음엔 ‘안녕하세요’ 이렇게 인사만 했다면, 밥 먹고 나서부터는 합숙한 것처럼 친해졌다. 저희가 보여주지 못했던, 저희도 알지 못했던 매력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노는 언니’는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것들에 도전하며 놀아보는 세컨드 라이프 프로그램이다. 오는 4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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