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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울산 주니오, K리그 최초 한 시즌 이달의 선수상 2회 영예

기사승인 2020.08.04  11: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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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신설된 이달의 선수상... 최초로 한 시즌 2회 이상 수상

▲ K리그 이달의 선수상 론칭 이후 최초로 한 시즌 2회 수상에 성공한 울산 주니오 /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최근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하며 팬들 사이서 '골무원'이라는 애칭까지 얻은 울산현대의 주니오가 K리그 최초 한 시즌 이달의 선수상 2회 수상에 성공했다.


지난해 EA코리아(대표 유휘동)와 손을 잡고 '이달의 선수상'을 론칭한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주니오는 지난해 9월을 시작으로 올해 5월, 그리고 이번 7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최초로 통산 3회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달의 선수상 도입 이후 한 시즌에 2회 이상 수상한 선수는 주니오가 최초다.

7월 이달의 선수상을 놓고 부산 이동준, 포항 일류첸코, 전북 홍정호가 주니오와 경합을 벌였다. 주니오는 1차 전문가 투표와 2차 피파온라인4 유저 투표에서 다른 후보를 압도하며, 합산 점수 54.37%로 7월 이달의 선수상을 거머쥐었다.

주니오는 지난 7월에 열린 4경기에서 무려 8골을 넣으며 경기당 평균 2골의 득점력으로 울산의 무패행진을 이끌었다. 7월 펼쳐진 4경기에서 모두 MOM(맨 오브 더 매치)과 라운드 베스트일레븐을 차지했다. 올 시즌 18골을 기록하고 있는 주니오는 K리그1 득점랭킹 1위의 자리도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

한편,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은 한 달간 열린 K리그1 경기의 베스트11, MOM, MVP에 선정된 선수들 중에서 연맹 경기평가위원회의 투표(60%)를 통해 후보군을 선정한다. 이후 K리그 팬 투표(25%)와 EA스포츠 피파온라인4 유저 투표(15%)를 실시하고, 세 항목을 더해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선수에게 돌아간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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