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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윤, 웅빈이엔에스 전속계약... 이상엽·김규리 한솥밥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8.04  15: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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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캐릭터 소화 가능한 배우, 활동 전폭 지원”

▲ 배우 손성윤이 이상엽, 최희서와 한솥밥을 먹는다 / 사진: 웅빈이엔에스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손성윤이 웅빈이엔에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4일(오늘) 웅빈이엔에스 측은 “매 작품 확실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배우 손성윤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다양한 캐릭터 소화가 가능한 배우인 만큼 앞으로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vN ‘막돼먹은 영애씨5’로 데뷔한 손성윤은 ‘진심이 닿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번생은 처음이라’, MBC ‘파스타’, ‘마이 프린세스’, SBS ‘이혼변호사는 연애 중’, ‘여인의 향기’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했다.

현재는 인기리에 방송 중인 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윤규진(이상엽 분)의 첫사랑 유보영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손성윤은 “같은 목표를 가지고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회사가 생겨 기쁘고 함께 이루어 나갈 앞으로의 시간들이 기대가 된다. 대중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한편, 웅빈이엔에스에는 이상엽, 최희서, 김규리, 이재황, 한준우 등이 소속돼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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