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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엄살라’ 광주 엄원상, 인천전 2골→14R MVP 선정

기사승인 2020.08.05  16: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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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살라' 엄원상, 인천전 멀티골로 광주 3-1 완승 견인

▲ '엄살라' 광주 엄원상이 K리그1 14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 사진: 광주FC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지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서 2골을 몰아친 광주FC 엄원상이 '하나원큐 K리그1 2020' 14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지난 1일 펼쳐진 인천과의 14라운드 원정경기서 광주는 0-1로 뒤진 상황에서 후반 27분 터진 엄원상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상대 진영을 단독 돌파한 엄원상은 페널티 지역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동점골로 예열을 마친 엄원상은 후반 41분 윌리안의 패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역전골까지 뽑아냈다. 후반 추가시간 펠리페의 쐐기골까지 보탠 광주는 3-1 완승을 거두고 최근 K리그 6경기 무승 침체(1무 5패)를 벗어났다.

인천-광주전은 14라운드 베스트 매치에 이름을 올렸다. 14라운드 베스트 팀은 홈에서 포항을 상대로 2-1 역전승을 일궈낸 전북에게 돌아갔다.

한편, K리그2 13라운드 MVP는 서울 이랜드의 레안드로가 차지했다.

지난 2일 펼쳐진 부천과의 홈경기서 레안드로드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이랜드의 3-0 완승을 견인했다. 이로써 레안드로는 지난 8라운드 MVP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MVP의 영예를 안았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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