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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신예 브랜든 윌리엄스와 재계약... 2024년까지

기사승인 2020.08.05  16: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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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스 출신 윌리엄스, 맨유와 장기 재계약

▲ 오는 2024년까지 맨유와 계약을 연장한 브랜든 윌리엄스 / 사진: 맨유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 브랜든 윌리엄스(19)가 멘유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5일(한국시간) 맨유는 “윌리엄스와 오는 2024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7살의 나이로 맨유 유스에 합류한 윌리엄스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은 12명의 맨유 유스 출신 선수들 중 1명이다. 올 시즌 모든 대회서 33경기를 소화한 윌리엄스는 후반기 루크 쇼의 부상으로 공백이 생긴 맨유의 왼쪽 측면 수비를 책임지며 두각을 나타냈다.

윌리엄스는 구단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재계약은 나와 가족에게 또 다른 자부심이다. 7살 때부터 맨유에 몸담았다. 1군 팀에서 뛰는 것은 꿈이 이루어진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맨유의 솔샤르 감독은 “윌리엄스는 (1군에서) 놀라운 첫 시즌을 보냈다. 그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해 기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2019-20 시즌 프리미어리그 3위를 차지한 맨유는 오는 6일 LASK 린츠와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을 치른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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