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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아스널, 오바메양과 재계약 근접... 주급 3억 9천만원

기사승인 2020.08.07  12: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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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바메양, 아스널 FA컵 우승 이끌어

▲ FA컵 우승트로피를 들고 기뻐하는 오바메양(좌)과 아르테타 감독 / 사진: 아스널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이 소속팀 아스널과 재계약을 추진 중이다.


6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아스널은 오바메양과 2023년까지 재계약에 근접했다. 오바메양은 다음 시즌을 끝으로 아스널과 계약이 만료된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2골을 넣은 오바메양은 FA컵 4강과 결승전서 각각 맨시티와 첼시를 상대로 2골을 퍼부으며 아스널의 통산 14번째 FA컵 우승을 이끌었다.

지난 2018년 1월 도르트문트를 떠나 아스널의 유니폼을 입은 오바메양은 프리미어리그 85경기에 출전해 54골을 넣었다.

한편, 아스널은 최근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재정 악화로 직원 55명을 해고하기로 하는 등 구단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아스널은 오바메양 재계약을 위해 옵션 보너스 포함 주급 25만 파운드(약 3억 9천만 원)를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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