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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측 “‘폭행설 제기’ 전 여자친구 父 고소”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8.08  00: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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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중 측 “‘폭행설 제기’ 전 여자친구 父 고소” (공식입장)

▲ 김호중이 폭행설을 제기한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를 고소했다 / 사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 김호중이 폭행설을 제기한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 A씨를 고소했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김호중이 이날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을 통해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를 상대로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김호중의 법률대리인 법률사무소 정인 측 역시 “김호중과 관련하여 현재 일부 커뮤니티 등 온라인에서 특정인들을 통하여 무분별하게 살포되는 허위사실 게시물이 많은 상황”이라며 “각종 매체 관계자분들께서는 정확한 근거, 사실 확인이 없는 보도는 자제해주시기를 정중히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법률대리인과 소속사는 향후 악의적 게시물, 기사에 대하여 그때마다 일일이 대응 하지 않을 것이지만 종국적으로 모든 논란, 오해에 있어 정도를 걸으며 법적으로 차분하게 해결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저희가 행하지 아니한 각종 루머, 잡음의 발생에 대하여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도 가수 김호중의 창창한 미래에 수많은 매체 관계자분들과 팬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A씨는 지난달부터 김호중의 전 매니저가 운영하는 팬카페에 “자신의 딸이 김호중과 교제할 당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김호중과 EBS 다큐멘터리 ‘용서’에도 함께 출연했던 그는 “김호중이 딸에게 ‘네 애비가 나를 귀찮게 한다’고 했고, 딸이 항의하자 심한 욕설을 하며 벽에 밀착시켜 뺨, 머리 등을 때렸다고 했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이날 서울영등포경찰서와 법무법인 동인 등에 따르면 김호중의 팬클럽 ‘디시인사이드 김호중 갤러리’는 악플러 30여명에 대한 고발장을 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모욕 등 혐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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