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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인천전 2골’ 성남 나상호, 15라운드 MVP 선정

기사승인 2020.08.12  16: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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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원정서 2골 몰아치며 승리 안겨

▲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서 2골을 뽑아낸 성남 나상호 /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올여름 성남 유니폼을 입은 나상호가 ‘하나원큐 K리그1 2020’ 15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나상호는 지난 9일 인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인천전 2-0 승리로 성남은 6위까지 도약했다.

이날 나상호는 후반 12분 인천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얻은 프리킥을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 42분에는 센터 서클에서 공을 잡은 뒤 오른발로 감아 찬 슈팅으로 쐐기골까지 뽑아내며 성남에 승점 3점을 안겼다.

15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서울의 2-0 승리로 막을 내린 서울-강원전이 선정됐다. 라운드 베스트팀은 대구 원정에서 2-0 승리를 거둔 전북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K리그2 14라운드 MVP는 경남 황일수에게 돌아갔다.

황일수는 지난 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 경남의 경기에서 1골을 기록하며 팀의 3-2 역전승 이끌었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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