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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사이코지만 괜찮아’ 박규영 “롤모델 한예리, 에너지 닮고 싶어요”④ (인터뷰)

기사승인 2020.08.13  11: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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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퍼스서 사랑 받는 역할도 꼭 해보고파”

▲ 배우 박규영이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박규영이 롤모델로 한예리를 꼽았다.


지난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박규영의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연출 박신우·극본 조용)’ 종영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박규영은 “한예리 선배님과 꼭 작품에서 만나고 싶다. 자매나 친구로. 제가 한예리 선배님을 ‘녹두꽃’에서 처음 실제로 뵀는데, 선배님 연기야 더할 나위 없이 좋았고 그 분이 주는 에너지는 더 좋았다. 따뜻했다. 그걸 연기하면서 배우고 느끼고 얻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 배우 박규영이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어 “배우로서 좋은 에너지를 풍기는 사람이 되는 게 장기적인 제 목표다. 한예리 선배님 같은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녹두꽃’을 찍은 뒤 롤모델로 확신했다. 전부터 출연하신 영화를 관심 있게 보긴 했는데, 가까이서 뵈니까 너무 닮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도전하고 싶은 캐릭터는 있을까. 금세 미소 지은 박규영은 ‘짝사랑을 당하는 역할’을 맡고 싶다고 했다. “캠퍼스에서 여러 남자들의 짝사랑을 ‘몰빵’ 당하는 거죠. 평범하게 학교 다니는데, 킹카들이 다 절 좋아하는 거예요! 사랑 주고받는 역할도 좋을 것 같아요. 제가 학교 다닐 땐 그런 일이 한 번도 없어서…” (웃음)

한편, 박규영은 지난 9일 막 내린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간호사 남주리 역을 맡아 성숙해지는 과정을 밀도 있게 담아내며 호평 받았다. 조만간 베일을 벗는 넷플릭스 ‘스위트홈’으로 다시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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