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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측 “올 8월까지 악플러 37건 고소... 선처 없다”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8.20  20: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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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플러 외 심각한 수위 글 담은 특정 커뮤니티 및 블로그도 포함”

▲ 트와이스 측이 올해 8월까지 총 37건의 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TWICE(이하 트와이스) 측이 악플러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다.


20일(오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트와이스에 대해 허위사실 및 악의적인 댓글을 게재하는 악플러 사례를 조사하고, 올해 8월까지 총 37건의 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소 사례에는 악플 외에도 트와이스의 명예를 훼손하는 수위가 심각한 글이 담긴 커뮤니티 및 특정 블로그가 포함돼 있다”며 “이에 대해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향후에도 악성 댓글, 허위사실 유포 등을 통해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고 활동을 방해하는 행위 등에 대해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9일 온라인 단독 콘서트 ‘Beyond LIVE – TWICE : World in A Day(비욘드 라이브 – 트와이스 : 월드 인 어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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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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