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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화연, 임시완·박영규 만난다 “JTBC ‘런 온’ 출연 확정”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8.26  15: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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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화연, ‘한 번 다녀왔습니다’ 차기작으로 ‘런 온’ 결정

▲ 배우 차화연이 '런 온'에 출연한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차화연이 차기작을 확정했다.


26일(오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차화연이 JTBC 새 드라마 ‘런 온’에 출연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차화연은 극 중 기선겸(임시완 분)의 어머니 육지우로 분해 기정도 역의 박영규와 부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런 온’은 같은 한국말을 쓰면서도 소통이 어려운 시대, 서로 다른 세계에 살던 사람들이 각자의 언어로 소통하고 관계를 맺으며, 사랑을 향해 ‘런’하는 로맨스 드라마다. 앞서 임시완, 신세경, 최수영, 강태오, 박영규 등이 캐스팅 돼 관심을 모았다.

한편, 차화연은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장옥분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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