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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해리, 코로나19 여파 탓 10월로 솔로 데뷔 연기

기사승인 2020.08.28  14: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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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성도 높은 앨범으로 찾아뵐 것”

▲ 치어리더 김해리가 오는 10월 솔로로 데뷔한다 / 사진: 아이컨택컴퍼니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치어리더 김해리가 솔로 데뷔를 확정한 가운데, 코로나19 여파로 일정을 연기했다.


28일(오늘) 소속사 아이컨택컴퍼니 측은 “김해리가 9월 초에서 10월로 솔로 가수 데뷔를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오랜 고민 끝 10월 중 새 앨범을 내기로 한 것. 김해리는 상황을 지켜보면서 정확한 데뷔 시기를 결정할 예정이다.

김해리는 현재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와 K리그2 전남드래곤즈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팝에 힙합, 레게 느낌이 가미된 댄스곡으로 대중 앞에 설 전망이다. 워너원, KARD(카드), 이우, 벤 등과 협업한 박정욱 작곡가가 힘을 보태 퀄리티를 높였다.

한편, 김해리는 현재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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