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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 출신 다혜 측 “오는 9월 엄정화 ‘Poison’ 리메이크곡으로 솔로 데뷔”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8.28  15: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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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혜, 데뷔 7년 만에 솔로 출격

▲ 베스티 출신 다혜가 오는 9월 엄정화의 'Poison' 리메이크곡으로 솔로 데뷔한다 / 사진: 월드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걸그룹 베스티 출신 다혜가 솔로로 출격한다.


28일(오늘) 소속사 월드스타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다혜가 오는 9월 엄정화의 히트곡 ‘Posion(포이즌)’을 리메이크해 솔로 데뷔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다혜는 데뷔 7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음반을 발매하게 됐다. 그가 리메이크하는 ‘Poison’은 1998년 공개된 엄정화의 메가 히트곡으로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엄정화가 지금까지도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만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다혜는 2013년 베스티 멤버로 가요계에 뛰어든 뒤 ‘두근두근’, ‘연애의 조건’, ‘별처럼’, ‘Hot Baby(핫 베이비)’ 등을 내고 활동했다. 2017년 9월엔 전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돼 긴 공백을 가졌으며, 올 3월 월드스타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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