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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프리시즌 3경기 연속 출전... 버밍엄에 1-0 승

기사승인 2020.08.30  13: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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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반 25분 교체 투입돼

▲ 2부리그 버밍엄 시티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서 1-0 승리를 거둔 토트넘 / 사진: 토트넘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토트넘 손흥민이 버밍엄 시티와의 프리시즌 3번째 경기에 출전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펼쳐진 챔피언십(2부리그) 버밍엄 시티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서 토트넘이 후반 막판 터진 베르바인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지난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토트넘의 무리뉴 감독은 버밍엄을 상대로 유망주 및 비주전급 선수들을 대거 기용하며 새 시즌을 위한 ‘옥석 가리기’에 집중했다.

전반전 버밍엄의 골문을 열지 못한 토트넘은 후반 시작과 함께 알리, 베르바인 등 주축선수들을 투입하며 공격의 고삐를 당겼다. 후반 25분에는 손흥민까지 투입해 승리를 향한 의지를 보였다.

후반 막판 베르바인의 결승골이 터지면서 토트넘이 1-0 신승을 거뒀다. 페널티 박스 왼쪽서 수비수를 제친 베르바인이 정교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득점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손흥민의 원터치 패스가 알리를 향했고, 공이 호이비에르를 거쳐 베르바인의 선제골로 연결됐다.

지난 입스위치 타운과의 프리시즌 첫 경기서 2골을 몰아친 손흥민은 레딩과의 친선경기서도 득점포를 가동하며 새 시즌을 앞두고 발끝 감각을 한껏 끌어올렸다.

한편, 토트넘은 오는 9월 5일 왓포드와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를 통해 최종 담금질에 나선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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