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BF TALK] “女 아티스트들 서로 응원”... ‘굿 걸’ 제이미의 당당함② (인터뷰)

기사승인 2020.09.03  11:21:04

공유
default_news_ad1

- “걸크러쉬 이미지 너무 좋아... 다른 이미지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감 적어”

▲ 가수 제이미가 신곡 'Numbers'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으로 만났다 / 사진: 워너뮤직코리아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Jamie(이하 제이미)가 여성 솔로 아티스트들과의 선의의 경쟁에 대해 이야기했다.


제이미는 최근 컴백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으로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 “각자만의 매력이 있지 않나. 경쟁이라는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제시, 포미닛 출신 전지윤이 컴백했고, 에이핑크 김남주, 오마이걸 유아, 베스티 출신 다혜 등이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 가수 제이미가 신곡 'Numbers'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으로 만났다 / 사진: 워너뮤직코리아 제공

제이미는 “저를 이 라인업에 같이 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제 음악을 얼마나 좋아해주실지 기대가 된다. 다들 친한 언니들이기 때문에 서로 응원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가요계에 불고 있는 가을 女風은 지난달 7월 막 내린 Mnet ‘GOOD GIRL(굿 걸)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이하 굿 걸)’에서 시작됐다. 제이미는 ‘굿 걸’을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수준급 랩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만능 뮤지션으로서 매 회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굿 걸’ 제의를 받았을 때 멋진 무대를 만들어주신다고 하길래 바로 오케이 했죠. 방송국에 가서 촬영하는 게 오랜만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회가 거듭될수록 출연진들끼리 빨리 친해져서 제작진 분들이 당황하시기도 하셨어요. 보시는 그대로 Mnet과 저희끼리 대결 구도로 뭉친 느낌이었죠.”

▲ 가수 제이미가 신곡 'Numbers'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으로 만났다 / 사진: 워너뮤직코리아 제공

‘굿 걸’에서의 퍼포먼스, 코 피어싱, 화려한 타투… 제이미는 ‘센 언니’로 비춰지는 걸크러쉬 이미지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걸크러쉬가 아니라 그냥 크러쉬인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면서 “너무 좋은 것 같다. 저는 원래 제 의견을 직설적으로 잘 표현하고, 원하지 않으면 원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당당한 성격이다. 다른 이미지를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은 많지 않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제이미는 3일(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신곡 ‘Numbers(넘버스)’를 발매한다. 래퍼 창모가 피처링한 ‘Numbers’는 힙합 베이스의 리듬과 청량한 사운드가 특징으로, 제이미만의 유쾌한 매력을 담아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