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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찬 측 “‘허리케인 라디오’ 고정 게스트 발탁... 영탁 후임”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9.04  16: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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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 게스트 합류 후 첫 방송은 오는 6일

▲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고정 게스트로 발탁됐다 / 사진: 뮤직K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영탁에 이어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고정 게스트로 발탁됐다.


4일(오늘)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김수찬이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고정 게스트로 발탁됐다”며 “고정 후 첫 방송은 오는 6일”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김수찬은 매주 일요일 박슬기와 함께 청취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소개하는 음악반점 코너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영탁이 직전 고정 게스트였으나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를 비롯한 스케줄 문제로 하차했다.

김수찬은 올 3월 ‘미스터트롯’ 종영 후 지난 7월 4일 ‘수찬노래방’을 내고 타이틀곡 ‘엉덩이’로 활발히 활동했다. 또 ‘아내의 맛’, ‘사랑의 콜센타’, ‘신상출시 편스토랑’, ‘히든싱어6’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끼를 마음껏 펼쳐냈다.

한편, TBS FM 95.1 Mhz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매일 낮 2~4시 전파를 탄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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