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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오! 삼광빌라’ 진기주 “첫 KBS 주말드라마, 사명감 갖고 임할 것”

기사승인 2020.09.16  14: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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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의상... 다양한 점프수트 보여드릴 수 있을 듯”

▲ 배우 진기주가 '오! 삼광빌라'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오! 삼광빌라’ 진기주가 작품에 임하는 태도를 밝혔다.


16일(오늘) 오후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연출 홍석구·극본 윤경아)’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이장우, 진기주, 전인화, 정보석, 황신혜, 김선영, 인교진, 한보름과 홍석구 PD가 참석했다.

‘오! 삼광빌라’는 다양한 사연을 안고 삼광빌라에 모여들었으나, 이곳 터줏대감 순정의 ‘집밥’ 냄새에 눌러앉게 된 사람들이 서로에게 정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왁자지껄 신개념 가족 드라마다.

진기주는 극 중 이순정(전인화 분)의 첫째 딸이자 인테리어 기사로 일하고 있는 이빛채운 역을 맡았다. ‘오! 삼광빌라’는 진기주가 데뷔 후 처음 맡는 KBS 드라마, 그리고 주말극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았다.

이날 진기주는 “제가 이 드라마 주인공을 하게 됐다고 했을 때, 정말 많은 축하와 기대 인사를 받았다. 그만큼 KBS 주말드라마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전 연령대가 함께 모여서 보는 것이란 생각이 들더라. 그러다 보니 큰 사명감을 갖고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진기주는 이빛채운 역을 위해 노력한 부분도 소개했다. 그는 “우선 의상에 신경을 많이 썼다. 채운이는 작업할 때 주로 점프수트를 입는다. 채운이 성격상 쇼핑을 하더라도 작업복과 평상복을 구분 짓지 않을 것 같더라. 그래서 출근할 때도, 퇴근할 때도 작업복인 점프수트를 입고 있다. 극 중 다양한 점프수트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 삼광빌라’는 오는 19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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