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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이장우 “‘오! 삼광빌라’, ‘하나뿐인 내편’보다 잘 될 것 같은 느낌”

기사승인 2020.09.16  15: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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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석구 PD “이장우, 드라마 안정감 불어넣어주는 능력... 삼고초려 섭외”

▲ 배우 이장우가 '하나뿐인 내편'에 이어 '오! 삼광빌라'로 홍석구 PD와 재회했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주말극 황태자’ 이장우가 ‘오! 삼광빌라’로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16일(오늘) 오후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연출 홍석구·극본 윤경아)’에 참석한 이장우는 “홍석구 감독님께 ‘하나뿐인 내편’에서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 이번에도 무조건 감독님만 믿고 간다는 생각으로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장우는 지난해 3월 막 내린 ‘하나뿐인 내편’에서 왕대륙 역을 맡아 최고 시청률 최고 49.4%라는 대기록을 이끈 바 있다. ‘오! 삼광빌라’는 ‘하나뿐인 내편’ 홍석구 PD와 배우 이장우의 재회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홍석구 PD는 “이장우 씨는 ‘하나뿐인 내편’ 때 만났는데, 너무 훤칠허더라. 그리고 믿을 수 있는 연기자”라며 “어떤 긴 드라마를 할 때 이장우 씨를 갖다 놓으면 안정감이 생긴다. 그 능력을 보고 삼고초려해 섭외했다”고 말했다.

“감독님만 믿고 간다”며 화답한 이장우는 “이렇게 시청률이 잘 나오는 시간대의 KBS 주말드라마를 또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았다. 저 역시 촬영하면서 한층 더 성숙되고 성장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KBS 주말극의 매력은 많은 분들이 봐주시는 것 같다. 전 가족이 모여서 볼 수 있는 행복한 드라마”라며 “홍석구 감독님과 함께해 느낌이 좋다. ‘하나뿐인 내편’보다 더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시청자분들이 보시고 재밌어서 깜짝 놀라실 거다.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 삼광빌라’는 다양한 사연을 안고 삼광빌라에 모여들었으나, 이곳 터줏대감 순정의 ‘집밥’ 냄새에 눌러앉게 된 사람들이 서로에게 정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왁자지껄 신개념 가족 드라마다. 이장우를 비롯해 전인화, 황신혜, 정보석, 진기주, 한보름, 우주소녀 보나, 인교진, 김선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19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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