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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드민턴협회, 2021~23년 국제대회 개최 도시 확정

기사승인 2020.09.18  17: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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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 광주, 밀양, 전주

▲ 사진: 대한배드민턴협회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오는 2021~23년 배드민턴 국제대회 유치도시를 최종 확정했다.


협회는 지난 17일 제78차 이사회를 열고 2021~23 코리아오픈선수권대회(전남 여수시), 코리아마스터즈선수권대회(광주광역시), 코리아주니어오픈선수권대회(경남 밀양시), 2023 세계시니어선수권대회(전북 전주시)를 각각 개최 도시로 선정했다.

전라남도와 여수시는 2002년 코리아오픈 이후 19년 만에 메이저급 국제대회인 코리아오픈을 다시 개최하게 됐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연속 3년간 코리아마스터즈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높은 점수로 다시 3년간의 유치에 성공했다.

경남 밀양시는 지난 2016~19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대회를 15개국 1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초대형 국제배드민턴대회로 성장시켜 재유치에 성공했다.

오는 2023 세계시니어대회는 박주봉, 김동문, 하태권, 정재성 등 배드민턴 올림픽메달리스트를 대거 배출한 전북 전주시에서 2023년 8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BWF 세계시니어대회는 한국에서는 처음 개최되며 전 세계 50개국 3000여 명이 배드민턴 베테랑 선수 가족 등이 참가하는 페스티벌 형식의 배드민턴 최대 축제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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