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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동원 측 “8월 20일 코로나19 확진 → 22일 음성 판정... 격리 해제”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9.22  16: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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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부터 작품 활동 준비, 보내주신 응원 감사”

▲ 배우 허동원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 사진: 에이스팩토리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허동원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22일(오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허동원이 지속적인 치료를 받으며 무증상 감염자로 전파력 없음을 판정 받아 지난 격리실에서 퇴원한 후 2주간 자가격리를 이행한 끝에, 최종 검사를 통해 금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허동원은 이달까지 건강관리에 힘쓰며 10월부터 작품 활동을 준비할 예정”이라면서 “그간 염려해 주시고 응원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허동원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배우 서성종과 함께 연극 ‘짬뽕’ 무대에 올랐다가 감염됐다. 같은 경로로 감염된 김원해 역시 금일 완치 판정을 받았다.

한편, 허동원은 영화 ‘범죄도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악인전’, ‘나를 찾아줘’, ‘히트맨’, ‘범죄도시2’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 배우 허동원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 사진: 에이스팩토리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에이스팩토리입니다. 먼저, 배우 허동원의 코로나19 치료에 대한 위로와 응원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허동원의 코로나19 치료 결과를 안내드립니다.

앞서 허동원은 출연 연극 ‘짬뽕 & 소’ 출연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질병관리청의 조처에 따라 검사를 시행한 후 지난 8월 20일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후 허동원은 격리실에서 지속적인 치료를 받으며, ‘무증상 감염자’로 “전파력 없음”을 판정받아 지난 격리실에서 퇴원한 후 2주간 자가격리를 이행했습니다. 자가격리를 마친 후 최종 검사를 통해 금일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아 격리 해제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허동원은 이달까지 건강관리에 힘쓰며, 10월부터 작품 활동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그간 염려해 주시고 응원 보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에이스팩토리 드림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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