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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협회, 코로나19 여파 2021년도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연기

기사승인 2020.09.23  12: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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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8~9일→24~29일로 연기

▲ 양궁 국가대표팀 단체 사진 / 사진: 대한양궁협회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한양궁협회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2021년도 양궁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연기했다.


협회는 2021년 개최 예정인 도쿄올림픽을 위한 양궁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당초 오는 10월 8일부터 9일까지 경북 예천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수도권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하고 추석연휴 직후 추가 확산의 우려가 있어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연기된 2021년도 양궁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은 오는 10월 24일부터 29일까지 경북 예천에서 개최 예정인 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과 함께 치르기로 했다.

10월 24~25일 치러질 2021년도 양궁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는 올해 개최된 국내대회 기준기록(여자부 1353점, 남자부 1333점) 등을 통과한 여자부 선수 102명, 남자부 선수 101명이 참가하게 된다.

2021년도 국가대표 선발전은 1차 선발전에서 남, 여 각 64명을 선발하고, 10월 26~29일에 연이어 열릴 2차 선발전에서 남, 여 각 20명을 선발한 뒤, 동계훈련을 거쳐 내년 초 열릴 3차 선발전에서 남, 여 8명의 2021년도 국가대표를 최종 선발하게 된다.

한편, 협회는 이와 함께 10월 중 개최될 예정이던 ‘제 52회 전국 남, 여 양궁종합선수권대회’와 ‘제 32회 회장기 전국 초등학교 양궁대회’는 2021년으로 순연키로 했다. ‘제31회 전국 남, 여 초등학교 양궁대회’는 온라인 비대면 대회로 치르기로 결정하고 개최 날짜를 조율 중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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